임채무의 '두리랜드' 지금은 들어갈 수 없어...멈춰선 까닭은?...대대적인 내부시설 재정비중...에스엔에스에서 이슈 되면서 유명해져 ‘관심폭발’
임채무의 '두리랜드' 지금은 들어갈 수 없어...멈춰선 까닭은?...대대적인 내부시설 재정비중...에스엔에스에서 이슈 되면서 유명해져 ‘관심폭발’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06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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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엔+엠비시
티비엔+엠비시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배우 임채무가 현재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운용하고 경영까지 하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채무는 5일 방송된 엠비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두리랜드’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임채무는 앞서 각종 방송에 출연해 평소 아이들을 좋아해 ‘두리랜드’를 설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임채무는 연예인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다보면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터뷰도 하지 않았는데 에스엔에스에서 이슈가 되기도 한다고 털어놓으며 웃었다.

그에 의하면 현재 '두리랜드'는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는 요즘 많은 이들이 미세먼지로 인해 바깥활동을 꺼리는 것을 보고 ‘실내놀이공원’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한 그는 놀이공원에 들어가기 위해 내는 요금을 받지 않는 것에 대해선 “사실 처음엔 일인당 이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개장하고 나서 일주일 뒤 한 가족이 아이들을 데리고 왔었는데 입장료 팔천원이 없어서 못들어오더라며 그걸 보고 마음이 아파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요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하지만 앞으로 실내놀이공원으로 조성이 되면 냉난방 장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장료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면서 “다만 요금은 다른 놀이공원에 비교해 많이 받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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