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짧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다소 굳은 얼굴...확달라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울먹여...그간 무슨 일 있었나?
양예원, 짧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다소 굳은 얼굴...확달라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울먹여...그간 무슨 일 있었나?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9.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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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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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한 동영상 채널 사이트에서 유명한 양예원이 대중 앞에 섰다. 그는 삼년 전 피팅모델 활동을 하던 중 성추행과 당시 찍혔던 사진 등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피해를 봤다고 폭로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법원은 5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사진촬영자를 모집하는 일을 맡았던 마흔다섯 살 ㄱ씨의 제1회 공판기일을 열었고, 이날 양예원이 피해자 자격으로 법정방청석에 자리했다. 

이날 재판이 끝난 후 양예원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수많은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특히 그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화이트앤블랙의 단정한 옷차림으로 다소 굳은 표정으로 양손을 앞으로 모은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그는 그동안 상당히 답답함을 느꼈고 무섭기도 했다면서 그간의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으며 울먹였다. 

이어 양예원은 "후회도 들었지만 잘못된 것들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해자들이 합당한 형벌에 처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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