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156회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행사 개최

박기민 / 기사승인 : 2018-08-28 14: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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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동하절기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실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7일 성안동 울산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울산시의회 고호근 부의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6회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행사를 개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27일 성안동 울산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홍두화)과 울산시의회 고호근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6회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행사를 개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국가, 민족, 언어를 초월해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한다는 목표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복지단체이다.


지난 6월에는 울산시 중구 다운동 일대에서 봉사자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2004년부터 시작된 ‘헌혈하나둘운동’은 동하절기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주로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등 6곳에서 잇따라 진행됐고 이날 울산에서도 열렸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헌혈하나둘 운동을 통해 병상에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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