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 20일 오후 日本 거쳐 23일에는 울릉도 남쪽 바다 지날 것으로 예측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08-19 0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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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상청
사진 : 기상청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풍 솔릭은 지난 16일 괌 근처 바다에서 생성돼 현재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20일 오후 日本 가고시마 남동쪽 바다를 거쳐서 23일에는 울릉도 남쪽 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가까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 지역이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 쪽으로 북상할지 여부는 아직 유동적이다.


한편 태풍 솔릭은 현재 중형 크기로 강도는 ‘강’ 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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