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남편, ‘부모님과는 20년을 같이 살았지만 저와는 80년을 같이 살 거’라며 마음 돌려”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08-19 0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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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일라이 아내 지연수가 화제다.


지연수는 18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남편의 슈퍼카 유지비를 내느라 벌어놨던 돈이 다 나갔다”면서 옷과 가방까지 다 팔았다고 하소연했다.


또 지연수는 결혼 전 시부모님 반대에 부딪혔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지연수는 “남편이 부모님과 20년을 같이 살았지만 저와는 80년을 같이 살 거라고 했다”며 결혼을 반대하는 시부모님 마음을 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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