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주, 이렇게 예뻐도 돼? 백옥 같은 피부에 나무랄데 없는 이목구비 ‘깜짝’
서희주, 이렇게 예뻐도 돼? 백옥 같은 피부에 나무랄데 없는 이목구비 ‘깜짝’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8.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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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희주 SNS
사진 : 서희주 SNS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 선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서희주는 6세 때부터 우슈를 익혔다. 우슈코치였던 아버지(서정우·51)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레 우슈와 친해졌고, 동생 서희성(22·경남체육회) 역시 아시안게임 대표다.

특히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모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서희주는 백옥같이 뽀얀 피부에 연예인 못지않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희주는 지난 2010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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