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울산본부, 취약계층에 과일 지원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8-08-10 1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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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관내에 500만원 상당의 제철 과일 전달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릴레이 돌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릴레이 돌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릴레이 돌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남묘현 본부장은 10일 함월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


또한 중구의 함월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남구, 중구, 동구, 북구, 울주군에 500만원 상당의 제철 과일을 전달할 계획이다.


남 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며 “7년 연속 은행권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지역소외 계층에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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