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노인복지관, ‘자원봉사愛빠지다’ 실시

박기민 / 기사승인 : 2018-08-10 17: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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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이해, 노인인권 등 교육 진행
울산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교 ‘자원봉사愛빠지다’를 진행했다.
울산 도산노인복지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교 ‘자원봉사愛빠지다’를 진행했다.

울산 도산노인복지관(관장 김종기)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교 ‘자원봉사愛빠지다’를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교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이해 및 인성교육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교육 ▲심폐소생술 ▲고령친화체험 등 다채로운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원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노인인권·학대예방교육과 고령친화체험교육관을 통해 어르신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기 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에 대한 참된 의미를 깨닫고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쁨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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