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적십자, 재난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박기민 / 기사승인 : 2018-08-10 16: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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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71가구 대상으로 진행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6월부터 9월까지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냉방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6월부터 9월까지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냉방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6월부터 9월까지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냉방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적십자봉사회 추천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7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6월에서 9월까지 총 4개월 간 지원대상자 기준 월 30000원 이내 냉방 전기료를 지원한다.


박동숙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이번 냉방비 지원으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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