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오늘도 청렴 水’ 비치
동서발전, ‘오늘도 청렴 水’ 비치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08.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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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 위해 9월 말까지 시행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는 10일 폭염에 지친 택배기사, 방문객 및 근로자들의 갈증해소와 청렴인식 향상을 위해 정문 경비실 옆 대형냉장고에 ‘오늘도 청렴 水’를 비치했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는 10일 폭염에 지친 택배기사, 방문객 및 근로자들의 갈증해소와 청렴인식 향상을 위해 정문 경비실 옆 대형냉장고에 ‘오늘도 청렴 水’를 비치했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 울산화력본부는 10일 폭염에 지친 택배기사, 방문객 및 근로자들의 갈증해소와 청렴인식 향상을 위해 정문 경비실 옆 대형냉장고에 ‘오늘도 청렴 水’를 비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청렴水’ 제공 행사는 울산화력본부 청렴동아리인 ‘청렴푸르미’ 회원들의 청렴토론과정에서 나온 결과물로 오는 9월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동서발전은 대형냉장고 앞에 홍보 현수막을 비치해 방문객들 접근성을 높였고 그 결과 시행 첫날 150병 이상의 생수가 소진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생수를 제공받은 근로자는 “무더위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청렴 水’ 제공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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