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울산점, 지역 최초로 무인양품 오픈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8-08-10 14: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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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액세서리 등 3000여 종의 생활용품 판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10일 생활잡화 전문 매장인 ‘무인양품(MUJI)’ 매장을 지역 최초로 정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10일 생활잡화 전문 매장인 ‘무인양품(MUJI)’ 매장을 지역 최초로 정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점장 이종석)은 10일 생활잡화 전문 매장인 ‘무인양품(MUJI)’ 매장을 지역 최초로 정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무인양품 매장은 의류·액세서리·인테리어가구·가정용품·문구류·식품 등 3000여 종의 방대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생활 잡화 전문 매장이다.


무인양품은 소재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제작 공정을 점검해 품질 수준은 높이면서 포장은 간략화하는 세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울산점 매장은 영플라자 1·2층에 816.5㎡(247평)의 규모로 1층 의류(남성,여성,아동)·잡화·헬스&뷰티 매장, 2층 인테리어 가구·생활용품·문구·식품 매장으로 구성됐다.


영업시간은 영플라자 운영시간과 동일한 오후 10시까지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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