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과대, 스케이트 프리미엄 체험학습 진행
울과대, 스케이트 프리미엄 체험학습 진행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8.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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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가능… 매주 주말 두 차례 실시
울산과학대학교가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프리미엄 일일강습을 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울산과학대학교가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프리미엄 일일강습을 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허정석)가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프리미엄 일일강습을 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프리미엄 체험학습은 11일부터 매주 주말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진행되며 기본강습 50분과 자유이용 60분으로 진행된다.

또한 7세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모두 참여 가능하며 강습인원은 최소 2명에서 5명으로 강습비는 입장료 포함 2만1000원이다.

강사진으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를 지낸 이승찬, 이승희 강사를 비롯해 울산시 쇼트트랙 대표선수를 지낸 전혜정 강사, 대구시 피겨 대표선수 출신 김소현 강사, 동원드림스 선수 출신인 유병승 강사로 구성됐다.

울산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운영팀은 프리미엄 체험학습과는 별도로 스케이트를 잘 타지 못하는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초등학생을 위해 펭귄 모양의 스케이트 보조기구 5대를 8월 초 도입하기도 했다.

임진조 울산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운영팀장은 “울산과학대학교는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울산에서 스케이트 저변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취미활동 도모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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