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폭염 대책 점검위해 축산농가 방문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8-08-10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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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 위원 5명은 9일 오후 2시 울주군 웅촌면과 삼동면 소재 축산농가 2곳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청취했다.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 위원 5명은 9일 오후 2시 울주군 웅촌면과 삼동면 소재 축산농가 2곳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청취했다.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 위원 5명은 9일 오후 2시 울주군 웅촌면과 삼동면 소재 축산농가 2곳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축산 농가현황 및 폭염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울산시 농축산과장의 설명을 듣고, 농장관계자로부터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현장을 둘러봤다.


피해농가를 직접 둘러본 장윤호 위원장 및 이시우, 윤정록, 김성록, 박병석 위원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느낀 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축산농가가 직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의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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