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투구’ 민유라 겜린, 한때는 국민들에게 즐거움 안기던 partner 였는데 ‘씁쓸’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07-19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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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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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민유라 겜린, 두 사람 중 누가 맞는 말을 하고 있나?


민유라 측은 겜린의 훈련태도를 지적했고 이에 대해 그는 반박하는 글로 맞받아쳤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에는 후원금 논란도 제기됐다.


특히 겜린은 민유라에 대해 ‘비열’이라는 격한 표현까지 했다.


이에 많은 이들은 두 사람이 결국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 즉,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는 얘기다.


두 사람은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호흡이 워낙 좋아 일각에서는 둘의 관계가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니냐는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민유라는 한 예능에 출연해 그와는 단지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해명했다.


한때 국민을 즐겁게 해주었던 두 사람이 진실을 놓고 이전투구의 양상을 보이는 것에 많은 이들이 씁쓸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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