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투구’ 민유라 겜린, 한때는 국민들에게 즐거움 안기던 partner 였는데 ‘씁쓸’
‘이전투구’ 민유라 겜린, 한때는 국민들에게 즐거움 안기던 partner 였는데 ‘씁쓸’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7.19 2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민유라 겜린, 두 사람 중 누가 맞는 말을 하고 있나?

민유라 측은 겜린의 훈련태도를 지적했고 이에 대해 그는 반박하는 글로 맞받아쳤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에는 후원금 논란도 제기됐다. 

특히 겜린은 민유라에 대해 ‘비열’이라는 격한 표현까지 했다.

이에 많은 이들은 두 사람이 결국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 즉,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는 얘기다.

두 사람은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호흡이 워낙 좋아 일각에서는 둘의 관계가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니냐는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민유라는 한 예능에 출연해 그와는 단지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해명했다. 

한때 국민을 즐겁게 해주었던 두 사람이 진실을 놓고 이전투구의 양상을 보이는 것에 많은 이들이 씁쓸함을 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