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8년 7월 19일 목요일(음력6월 7일)
오늘의 운세- 2018년 7월 19일 목요일(음력6월 7일)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7.1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 쥐띠
48년생: 하늘이 도와 이롭지 않은 것이 없으니 하루 만에 금은이 가득하다.
60년생: 만일 새 업이 아니면 한때 곤고하다.
72년생: 비밀한 일을 지녔으니 지혜로써 모든 것을 다스린다.
84년생: 화성을 가까이 말라. 반드시 그 해를 받는다.
96년생: 만일 망동하면 후회하니 유익함이 없다.

◆ 소띠
49년생: 남으로 인하여 패를 보다.
61년생: 토왕지절에는 구설이 두렵도다.
73년생: 우연히 서로 가니 뜻 밖에 횡재하도다.
85년생: 집 안을 지키면 길하고 원행하면 해롭다.
97년생: 금성에 해가 있으니 손재가 적지 않다.

◆ 호랑이띠
38년생: 집에 어진 자녀가 있으니 큰 화가 침노치 않는다.
50년생: 마른 나무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62년생: 서쪽 사람을 가까이 말라. 재물로써 마음을 상한다.
74년생: 바람이 연못에 일어나니 원앙이 흩어지도다.
86년생: 이슬이 연잎에 젖으니 둥굴름이 사랑스럽다.

◆ 토끼띠
39년생: 만일 이사 아니하면 한번 원행한다.
51년생: 매사를 조심하라. 신상이 위태하다.
63년생: 한번 창파를 건넜으나 뒤에 나루를 어찌할고.
75년생: 목성으로 동사하면 낭패 볼 운수로다.
87년생: 만일 귀인을 만나면 뜻 밖에 성공한다.

◆ 용띠
40년생: 만일 성고 아니하면 도리어 손재가 있다.
52년생: 운수가 어찌 둔건한고. 도처에 해가 있다.
64년생: 입을 병같이 하라. 구설이 두렵도다.
76년생: 복덕은 비록 숨었으나 재록은 가히 바라리라.
88년생: 화성을 가까이 말라. 일 없이 비방을 얻는다.

◆ 뱀띠
41년생: 파리가 말꼬리에 붙어 하루에 천리를 가도다.
53년생: 청산의 송백은 항상 그 절개를 지킨다.
65년생: 그간의 꽃다운 인연은 여인이 길하다.
77년생: 동편 언덕 서편 언덕에 꽃다운 풀이 연기같다.
89년생: 첨에 곤함을 한치말라. 마침내 형통함을 본다.

◆ 말띠
42년생: 사시의 차례가 공을 이룬자는 가도다.
54년생: 지성으로 상제께 기도하면 필시 성공한다.
66년생: 집에서 상서롭지 못함이 있으니 미리 기도하라.
78년생: 작은 것 구하다 큰 것 잃으니 앙천대소한다.
90년생: 북앙에 해가 있으니 출입하지 말라.

◆ 양띠
43년생: 재수는 비록 왕기를 대었으나 몸 근심 떠나지 않는다.
55년생: 재리가 항상 있으니 이름이 사방에 떨친다.
67년생: 초국에서 조국을 꾀하니 구설이 분분하다.
79년생: 해가 늦도록 결단치 못하니 좋은 일에 마가 많다.
91년생: 금년 운수는 더디면 잃음이 있다.

◆ 원숭이띠
44년생: 남과 같이 다투지 말라. 반드시 손실을 본다.
56년생: 의심내고 머뭇거림은 일을 패하는 근본이다.
68년생: 말만 있고 덕 없어 길한 것 변하여 흉한 것 되다.
80년생: 녹록한 부생이 자유를 얻지 못하도다.
92년생: 공덕심은 남에게 지나나 나를 붙드는 자가 적다.

◆ 닭띠
45년생: 만일 횡재가 없으면 필시 생남한다.
57년생: 매사에 패가 있으니 도처에 손해가 있다.
69년생: 동으로 닫고 서로 달아나 필연 분주하다.
81년생: 만일 경사가 아니면 손으로 천금을 희롱한다.
93년생: 집안이 불안한데 다시 풍파가 있다.

◆ 개띠
46년생: 목성을 가까이 말라. 손재와 구설이 있다.
58년생: 각인의 믿음이 다르니 온전한 자가 세상을 정복한다.
70년생: 음양이 배합되니 만물아 화하여 나도다.
82년생: 위를 덜어 아래 더하니 먼저 어렵고 나중은 쉽다.
94년생: 겸공하여 부지런하면 차도 넘치지 낳는다.

◆ 돼지띠
47년생: 여관에 등붙이자니 객자가 방황하도다.
59년생: 친구를 믿지말라. 손재할 수다.
71년생: 만일 수성을 만나면 필시 해가 없다.
83년생: 상가를 가까이 말라. 질병이 두렵다.
95년생: 처음 곤함을 한하지 말라. 늦게 광채가 나도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이 시각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