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국자산공사 부산지역본부, 압류재산 공매 활성화 업무협약
울산시-한국자산공사 부산지역본부, 압류재산 공매 활성화 업무협약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7.11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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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1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와 압류재산의 공매 활성화와 효과적인 체납처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실채권과 체납조세 정리 전문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울산시가 압류재산에 대해 공매를 의뢰하기 전 약식감정으로 실익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울산시와 산하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납처분 관련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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