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찬 울산시의원 “생산적 복지서비스 구현해야”
백운찬 울산시의원 “생산적 복지서비스 구현해야”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7.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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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10일 제19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사회적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10일 제19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사회적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10일 제19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사회적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백 의원은 “사람중심 교육‧복지‧문화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서비스 산업 육성의 정책수립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사람에 대한 투자, 교육과 복지를 근간으로 하는 서비스산업에 대한 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백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돼야 한다”며 “이는 보육과 교육 문제가 해결돼야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백 의원은 “생산 있는 곳에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가 있는 곳에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생산적 복지서비스’를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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