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참 바른 인성 더 좋은 교육’ 공감 콘텐츠 공모전 작품 전시
울산시교육청, ‘참 바른 인성 더 좋은 교육’ 공감 콘텐츠 공모전 작품 전시
  • 이남주 기자
  • 승인 2018.07.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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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을 전하는 사제동행 협동작품 전시회 마련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 1자로 임용할 강북교육지원청,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br>
울산시교육청은 범사회적 인성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학생 및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참 바른 인성 더 좋은 교육’ 공감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49편의 작품을 선정해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범사회적 인성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학생 및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참 바른 인성 더 좋은 교육’ 공감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49편의 작품을 선정해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바른 인성의 실천과 생활화’를 주제로 개인부문(학생부, 일반부)과 단체부문으로 나누어 포스터, 만화, 사제동행 협동작품의 3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총 122작품(학생부 94작품, 일반부 4작품, 단체부문 24작품)이 응모되었다.

시교육청은 학생부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부상을, 그 외 부문의 수상자에게는 부상을 수여하였으며, 우수작품은 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성교육 자료로 홍보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10일에서 12일까지 사제동행 협동작품 부문 응모작 24편을 교육청 1층 로비에 전시하여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전시회도 마련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른 인성의 생활화 및 범사회적 인성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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