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본사 내방
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본사 내방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6.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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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겸 전국하동향우회 사무총장이 20일 오후 4시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겸 전국하동향우회 사무총장이 20일 오후 4시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했다. (왼쪽부터 ▲길금종 울산종합일보 관리이사 ▲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양순길 재울산하동향우회장 겸 전국하동향우회 사무총장이 20일 오후 4시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경상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경남 하동은 현재 4만8000명의 인구수를 기록하며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

이날 양 회장은 “경남 하동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섬진강 주변에 자리 잡아 볼거리가 풍족하다”며 “특히 화개장터, 최참판댁 등의 관광지는 명소로 전국에 알려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고 하동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또한 하동분들이 현재 울산에 3000세대 정도 거주하고 있어, 하동뿐만 아니라 울산도 늘 좋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울산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경남 하동은 지난 5월1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하동 야생차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돼 세계 각지에 ‘하동 전통차’를 알린 바 있다.

글 = 김귀임 기자

사진 =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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