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표, 선거마지막 날 울산 지원유세 “송철호는 문재인과 함께한 사람”
추미애 대표, 선거마지막 날 울산 지원유세 “송철호는 문재인과 함께한 사람”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6.12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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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전날인 12일 울산을 찾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노무현의 친구이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6.13 지방선거 전날인 12일 울산을 찾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노무현의 친구이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6.13 지방선거 전날인 12일 울산을 찾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노무현의 친구이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추 대표는 이날 언양터미널을 찾아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을 위해 40년간 봉사해온 인권 변호사인 송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울산의 자존심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내일(13일)은 과거로 돌아가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며 “전쟁을 부추기는 세력과 함께하지 말고, 평화를 통해 경제의 기적을 일으키겠다고 온 힘을 쏟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길로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함께 유세에 나선 송 후보는 “인구 120만을 향해 가던 울산이 이제는 116만을 지키기가 힘들다”며 “추 대표와 항상 대화가 가능하고 문 대통령과 35년 인권 변호사 동지인 제가 울산의 구원투수”라고 밝히며 표심을 공약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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