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관광 길잡이 될 관광안내도 새롭게 제작‧배부
울산 남구, 관광 길잡이 될 관광안내도 새롭게 제작‧배부
  • 이남주 기자
  • 승인 2018.06.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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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 지역 관광안내도를 새롭게 제작해서 배부키로 했다.
울산 남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 지역 관광안내도를 새롭게 제작해서 배부키로 했다.

울산 남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 지역 관광안내도를 새롭게 제작해서 배부키로 했다.

남구는 오는 22일까지 4절지 양면 12페이지 컬러판 그림 안내도 5000부를 제작해 주요관광안내소, 호텔, 울산관광협회, 주요 관광지 및 관광시설 등에 배부한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관광안내도에는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신규 인프라가 추가되고 남구 관광안내 지도 디자인을 수정하고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했으며, 주요 관광명소, 축제, 교통, 숙박 등과 관련한 정보를 수정하고 보완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남구의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가 웰리 키즈 랜드, 모노레일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로 무장한 만큼 관광안내도를 새롭게 정비해 장생포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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