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8년 6월 13일 수요일(음력4월 30일)
오늘의 운세- 2018년 6월 13일 수요일(음력4월 30일)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6.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 쥐띠
48년생: 다른 경영을 하지 말라. 손은 있고 유익은 없다.
60년생: 목성을 가까이 말라. 손재를 면하기 어렵다.
72년생: 재성이 나를 도우니 재물을 얻어 성가한다.
84년생: 재록은 흠이 없으나 적은 구설이 있도다.
96년생: 귀인이 나를 도우니 반드시 기쁜 일이 있다.

◆ 소띠
49년생: 서방이 길하니 서방으로 가라.
61년생: 서쪽 사람은 반드시 해롭다.
73년생: 빛이 나를 찾아왔으니 더 이상 두려워 말라.
85년생: 친한 사람을 가까이 말라. 우연히 손재한다.
97년생: 부모가 불안하니 집에 불안함이 있다.

◆ 호랑이띠
38년생: 만일 목성을 만나면 우연히 재물을 얻는다.
50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이 때를 잃지 말라.
62년생: 한소리 포향에 금수가 스스로 놀라도다.
74년생: 맹호가 바위를 치니 광명하고 통태하도다.
86년생: 사람들이 다 코웃음을 칠 것이나 꿋꿋하다.

◆ 토끼띠
39년생: 마음에 정한 바가 없으니 수고하나 공은 없다.
51년생: 이름이 공문에 걸리니 관록이 길게 일으로다.
63년생: 동풍에 어름이 풀리니 근심 중에 기쁨이 나도다.
75년생: 뜰난초가 청청하니 가지 위에 가지를 더하다.
87년생: 만일 정성이 아니면 빛을 보지 못한다.

◆ 용띠
40년생: 마음에 허동함이 잇으니 불길한 징조다.
52년생: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되 일이 여의치 못하다.
64년생: 좋은 새는 나무를 택하고 어진 선비는 벗을 가리라.
76년생: 배를 타고 바다에 뜨니 심신이 상쾌하도다.
88년생: 동갑 사람을 믿지 말라. 이름 헐리고 재물 잃는다.

◆ 뱀띠
41년생: 돌이켜 지난 일을 생각하니 일장춘몽이로다.

53년생: 정이월에는 재리를 구하지 말라.
65년생: 해가 저물고 길이 머니 걸음마다 맘이 황망하다.
77년생: 때를 따라 행하니 그 도수를 잃지 않는다.
89년생: 운수가 형통하니 집에 복이 깃든다.

◆ 말띠
42년생: 문에 나서 쪽으로 향하면 혹시 은인이 있으리라.
54년생: 출행하지 말라. 손해가 많다.
66년생: 마음잡기 한결 같이하면 자연히 이를 얻는다.
78년생: 먼저 길하고 뒤에 흉하니 범사를 조심하라.
90년생: 적게 얻고 많이 쓰니 이득이 별로 없다.

◆ 양띠
43년생: 남이 천거하면 반드시 영귀함을 보리라.
55년생: 동산에 청송을 옮겨 심어 숲을 이룬다.
67년생: 까치가 뜰나무에 깃드리니 귀인이 와서 돕는다.
79년생: 재수가 대통하니 슬하에 근심이 있다.
91년생: 재운이 왕성하니 글로써 재물이 생긴다.

◆ 원숭이띠
44년생: 사고무친하니 중도 속 인도하라.
56년생: 사월에는 관록을 가히 필하리로다.
68년생: 앞길에 인연이 없으니 바라는 바 어찌 이루나.
80년생: 산이냐 물이냐. 이가 그 가운데 있도다.
92년생: 옛 버리고 새것에 나가면 재앙이 사라지고 복이 온다.

◆ 닭띠
45년생: 재수는 어떠한고. 얻고 반은 잃는다.
57년생: 남방을 가까이 말라. 일마다 이롭지 못하다.
69년생: 뜻 밖에 재물을 얻으니 마침내 성가한다.
81년생: 남방에 피신하면 이액을 가히 면하리라.
93년생: 주린 자 풍년을 만나니 바깥 재물이 문에 들다.

◆ 개띠
46년생: 남을 업신 여기지 말라. 도리어 그 해가 있다.
58년생: 적덕한 집에 나머지 경사가 있다.
70년생: 관재와 구설이 반드시 이를 말미암다.
82년생: 우연한 일로 구설이 침노한다.
94년생: 귀인이 와서 도우니 기쁜 일이 중중하도다.

◆ 돼지띠
47년생: 남북에 길이 있으니 홀연히 가고 홀연히 온다.
59년생: 어둔데나 밝은데 향하니 원행하면 이롭도다.
71년생: 구하며 섬기는 자 생명을 얻고 독불장군은 사망에 이른다.
83년생: 시비에 참가치 말라. 관재가 몸에 침노한다.
95년생: 잠에서 깨어나니 영원한 생명이 나에게 있었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