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5.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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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다운 나라, 행복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오후 5시 북구 호계로 280 3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6.13 국회의원 재선거 운동에 시동을 걸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오후 5시 북구 호계로 280 3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6.13 국회의원 재선거 운동에 시동을 걸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오후 5시 북구 호계로 280 3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6.13 국회의원 재선거 운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 성인수 울산시당위원장, 심완구 선대상임고문, 김두관 선대상임위원장, 손혜원‧이협우‧임삼규 선대위원장, 울산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격려와 함께 축하 인사말을 전하는 등 이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가 개소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개소식은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은 국민의례, 후보자 인사말,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당선을 기원합니다’ 떡 썰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제는 북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북구의 발전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디고 도시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인 지금,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라고 이번 선거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노인회관 같은 복지시설과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 울산 북구를 울산 전체의 1번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힌 뒤 “울산 외곽 고속도로와 관광사업 등을 빠르게 구성해 관광도시 북구, 해양도시 북구를 만들겠다”며 자신의 선거운동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내빈들이 승리를 기원하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어 “수소 자동차와 같은 미래 사업을 구축해 자동차 도시 울산 북구의 자존심을 지켜가겠다”며 “북구의 경제가 중요한 지금, 이 모든 것을 해내 나라다운 나라, 행복한 북구를 꼭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5월21일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공천장을 수여받고 당내 공식 후보로 확정됐으며 24일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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