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한국당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오성경 기자
  • 승인 2018.05.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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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중구, 1등 관광도시… 꼭 이뤄내겠다"
자유한국당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가 24일 ‘30만 행복중구 일등 문화관광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6.13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가 24일 중구 번영로 470 중울산새마을금고 1층에서 ‘30만 행복중구 일등 문화관광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6.13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정갑윤‧박맹우‧이채익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후보, 박대동 북구 국회의원 후보, 중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과 각계 인사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와 함께 격려를 보냈다.

24일 개최된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정갑윤‧박맹우‧이채익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후보 등 각계 인사 및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박 후보는 “2011년부터 구청장을 하면서 우리 중구는 7년 전과는 많은 것이 달라졌으나 7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며 “7년동안 여러 가지를 계획하고 준비해 놓은 예산들과 사업들이 많으니 한 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2007년 첫 취임 당시 중구관광객이 겨우 28만 정도였으나 2017년 기준으로 280만명이 중구를 찾았다”며 “올해는 500만명, 2~3년내로는 800만명의 관광객이 중구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4일 개최된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중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과 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어 “인구 30만 도시를 확실히 만들겠다”며 “인구가 30만이 되면 병원, 백화점, 호텔 등 여러 편의시설이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 제시되는 100가지 공약들에 대해서도 “약속은 틀림없이 지킨다”며 “완벽하게 100프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글= 오성경 기자

사진=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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