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숙♥나한일,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뜨거운 사랑...한 편의 영화와 같은 결혼이야기 ‘화제’
정은숙♥나한일,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뜨거운 사랑...한 편의 영화와 같은 결혼이야기 ‘화제’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5.24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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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나한일
정은숙+나한일

 

[울산종합일보 = 온라인미디어팀 기자] 배우 정은숙과 나한일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남모르게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 소식과 함께 곧 혼례식을 치른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 

24일 ‘이데일리’는 정은숙과 나한일이 오는 일요일(27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며 법적으로 부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나한일은 당시 자신이 옥살이 중 정은숙과 간소하게 결혼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그가 정은숙과 결혼식을 치르기로 한 이유에 대해선 여전히 자신의 아내가 유혜영으로 알고 있고 그와 이혼한 사실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라고 했다.

두 사람은 과거 서로를 다독여주며 남모를 사랑을 키워온 사이였다. 하지만 나한일이 다른 여자와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정은숙에게 깊은 마음의 상처를 안겼다. 

이에 대해 나한일은 최근 자신이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감됐고, 그 과정에서 이혼의 아픔까지 겪어야만 했다. 이 와중에 정은숙이 다시 한번 그를 찾아 왔고, 그간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비는 그를 따뜻하게 보듬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그는 해당 매체에 혼례식을 치르게 된 소감도 전했다. 나한일은 아내 정은숙은 자신이 힘들 때 곁을 지켜주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을 지지하고 격려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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