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한국당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5.16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자리 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자유한국당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자리 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자유한국당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자리 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서 후보는 지역 주력산업의 침체, 인력 구조조정 등 일자리 감소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일자리 넘치는 ‘활력 남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한 공약으로 ▲공단 오염물질 배출 ▲화물차 밤샘주차 ▲교통지도 ▲금연구역 흡연 ▲지방세 체납 ▲불법건축물 및 광고물 단속 등 구청 내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100여 명을 채용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커피전문점을 활용해 동별로 1개소 총 14개소의 일자리 카페를 운영하는 등 지역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청년친화 일자리상담 공간도 만들겠다고 밝혔다.

글 = 김귀임 기자

사진 = 박기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