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5.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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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는 16일 울산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 62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6.13 지방선거를 위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는 16일 오전 10시30분 울산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 62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는 16일 오전 10시30분 울산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 62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안효대 동구당원협의회 위원장과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박학천‧강대길‧김수종‧박경옥‧이태경 등 동구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유한국당 권명호 동구청장 후보는 16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지지자 300여 명과 함께 본격 선거운동 돌입을 선언했다. 

이날 권 후보는 “고향인 동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자신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권 후보는 동구 미래와 발전상으로 경제와 일자리가 먼저인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그늘 없는 노인복지 도시, 미래 청년이 답인 도시,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운전하기 쉽고 주차하기 편리한 교통도시 등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안효대 동구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안효대 동구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며 “조선업 불황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를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온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권 후보는 이날 안효대 위원장으로부터 울산 동구청장 선거 자유한국당 후보자 공천장을 수여받았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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