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OK생활민원기동대 올해부터 ‘취약계층 생활공간 소독서비스’ 시행
울산 남구, OK생활민원기동대 올해부터 ‘취약계층 생활공간 소독서비스’ 시행
  • 이남주 기자
  • 승인 2018.05.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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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인 OK생활민원기동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 소독서비스를 시작한다.
울산 남구의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인 OK생활민원기동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 소독서비스를 시작한다.

울산 남구의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인 OK생활민원기동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독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시행한 소독서비스는 생활민원 처리 시 희망세대에 부가적으로 무독성 “친환경 산소계 소독제”를 거실, 침실, 신발장, 욕실, 주방 등 생활공간에 분사해 각종 세균을 소독한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소형 가전제품(장난감 포함) 수리 부스 운영 시에도 수리 신청자 중 희망자에 한해 12회(12개동) 132건 소독 서비스를 실시해 현장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남구는 OK생활민원기동대를 2011년부터 운영해 8년째 행복 남구를 위한 서비스로 이어오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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