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옹기마을사생대회 심사평-창의력 돋보인 ‘옹기’와 ‘가족’
2018 울산옹기마을사생대회 심사평-창의력 돋보인 ‘옹기’와 ‘가족’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5.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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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대상-이하은(빛과소금어린이집) '봄 나들이'
유치부 대상-이하은(빛과소금어린이집) '봄 나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박가은(대운초 3) '예쁜 전통 옹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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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안준서(옥동초 5) '우리 옹기 최고'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안준서(옥동초 5) '우리 옹기 최고'

 

먼저 수상자 어린이 여러분께 축하드립니다.

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몽원)가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주관한 이번 울산옹기축제-옹기마을사생대회를 심사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되어 전체적으로 우수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유치부의 경우 일상적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편안함과 안정된 구도, 유치부 어린이다운 순수함, 그리고 완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화면구성이 짜임새 있고, 상상력과 현장감이 뛰어나며 다양한 색채의 조합능력이 우수해 높이 평가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주제를 중심에 두고 현장감 있는 사생능력이 뛰어난 작품으로 옹기축제의 장을 잘 표현했습니다.

원문수 심사위원장(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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