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택시납치사건’ 그날 아무도 그녀를 찾을 수 없었다

김명현 / 기사승인 : 2018-04-23 00: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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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 컷
영화 스틸 컷

영화 ‘실종 택시납치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실종 택시납치사건’은 임대웅 감독이 연출하고 한채영, 여명, 경락 등이 출연했다.


영화 ‘실종 택시납치사건’ 줄거리


대기업에 다니던 정카이는 업무상 과실로 해고당한 후 손해까지 배상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의 사랑스러운 약혼녀이자 사진작가인 린린은 톱스타 위나의 화보 촬영을 맡게 되지만, 위나와 의견 충돌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될 위기에 처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날이 갈수록 힘든 상황에 고통받던 정카이는 술에 잔뜩 취해 택시를 탄다. 택시비도 없던 정카이는 그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택시기사에게 다음을 기약하며 은혜를 갚는다고 당부한다.


이 계기로 둘은 가까운 사이가 되어,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게 되고. 어느 날, 정카이는 집에 예상치 못했던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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