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아너소사어이티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울산아너소사어이티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8.04.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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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준 구암문구 대표, 울산 아너 제 4대 회장으로 취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울산 아너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울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장광수)는 울산 아너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울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우재혁 이임회장은 2016년 4월부터 2년간 아너 회장으로서 울산아너클럽 발전에 기여하고, 아너 회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헌신적으로 기여해왔다.

우재혁 이임회장은 “그 동안 울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함께해주신 아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취임하시는 박봉준 회장은 덕망과 인품을 갖추고 나눔에 대한 열정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분이라며 앞으로 울산 아너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박봉준 신임회장은 현재 구암문구 대표로 2011년 울산 11호 아너로 가입해 그동안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울산 아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너 한 분 한 분의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봉준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 해 연임할 수 있다.

이날 신임 부회장으로 박정희 OK안전물산 대표(22호 아너), 김유문 (주)한국통운 회장(52호 아너)가 임명되고, 사무총장에는 (주)위웨이홀딩스 이광주 회장(18호 아너), 재무국장에는 강병완 울산청맥외과원장(41호 아너)가 임명돼 제 4대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장광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앞으로 많은 사회지도층들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나눔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따뜻한 울산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결성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전국에 18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2008년 우재혁 경북타일 대표가 최초 가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82명의 회원이 가입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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