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쇠부리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울산 북구, 쇠부리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 김귀임 기자
  • 승인 2018.04.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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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00만원 예산 투입… 가이드 지원비‧홍보비 등 포함
울산 북구청은 울산쇠부리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북구청은 울산쇠부리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북구청(청장 박천동)은 울산쇠부리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총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쇠부리축제 기간 중, 당일 관광의 경우 10~19인 버스 1대당 40만원, 20인 이상은 6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당일‧숙박 관광 시 북구가 지정한 특산품 구입 또는 체험을 이용할 경우 1인당 1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가이드 지원비, 홍보비 등도 인센티브 지원에 포함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쇠부리축제 기간 중 확대 시행하는 단체관광객 인센티브제는 전국적으로 최고 수준”이라며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으로 북구의 관광지와 역사‧문화자원 등을 알려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울산 북구청 관광해양개발과 (052-241-7733)로 하면 된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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