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소년가요제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6-05-17 14: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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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후원하고 울산종합일보가 주최·주관한 ‘제14회 청소년 사랑 대축제-청소년 가요제’가 16일 오후 3시 달동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1000여 명의 청소년,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300여 팀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동영상 및 현장예선에서 13팀이 선발되어 본선 무대에 올랐고, 그중에서 유성은의 ‘사랑이 자라서’를 열창한 최지예 학생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비보잉그룹 카이크루의 식전 공연을 비롯해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김서경 양의 소속 댄스팀 홀릭과 아리밴드의 특별축하 공연도 펼쳐져 울산 청소년들의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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