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선 발주 본격화’ 세진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LPG선 발주 본격화’ 세진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3.13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세진중공업이 선박 발주량 증가와 액화석유가스(LPG) 수요 성장세에 따른 LPG선 발주 본격화 소식이 알려지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세진중공업(대표이사 가백현)이 선박 발주량 증가와 액화석유가스(LPG) 수요 성장세에 따른 LPG선 발주 본격화 소식이 알려지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세진중공업의 현재 주가는 4600원 선에서 이뤄지고 있다.

거래일을 기준으로 최근 3일간 평균 거래량은 133만주다.

이는 60일 일평균 거래량 34만 주와 비교해보면 최근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눈에 띈다.

지난 12일까지 외국인은 6일 연속 동종목을 사들였고, 기관도 14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세진중공업은 조선기자재 시장의 월등한 지위를 바탕으로 한 업계 최고의 안정성과 재무건전성 바탕으로 향후 LNG TANK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종윤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