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박재동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
결국... 박재동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3.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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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은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이 자신의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집행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 화백은 2일 오전 영화제 사무국에 사표를 제출했으며, 이사장인 신장열 울산시 울주군수가 사표를 수리했다.

앞서 영화제 측은 박 화백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달 27일 계획한 영화제의 사단법인 출범식을 무기한 연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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