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노사합동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 시행
새울원전, 노사합동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 시행
  • 정혜원 기자
  • 승인 2018.0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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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와 울주군 저소득 어르신 차례상 지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13일 울주군 온양읍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김형섭 본부장, 문지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주요간부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형섭)가 13일 울주군 온양읍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김형섭 본부장, 문지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주요간부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울원자력본부 직원들의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러브펀드’로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통시장 장보기 재원으로 사용했다.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13일 울주군 온양읍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김형섭 본부장, 문지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주요간부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구매한 생필품과 제수용품은 77개 시장바구니(550만원 상당)에 나눠 포장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장광수)에 현물 기부했다.

이 시장바구니는 설날 전 울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명희)에서 울주군 관내 저소득어르신 가정에 배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형섭 본부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울주지역 저소득 어르신의 가정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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