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늘공원, 설 명절 참배객 맞이 종합대책 마련
울산하늘공원, 설 명절 참배객 맞이 종합대책 마련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8.02.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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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울산하늘공원을 방문하는 참배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설 명절을 맞아 울산하늘공원을 방문하는 참배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울산하늘공원 전시설은 설 연휴기간에 정상 운영한다. 단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설 당일(16일) 휴장한다.

또 참배 인파를 고려하여 임시제례실 19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30개소의 제례실을 마련했으며, 설 당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그 외 연휴기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진입도로 주변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6~17일 동안 대중교통(952번 버스)을 기존 6회에서 9회로 증편한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홀로 생을 마감한 무연고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울산하늘공원 직원들이 합동추모제를 지낸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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