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울산지역 5개 대학교와 업무 협약

박기민 / 기사승인 : 2018-02-08 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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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
▲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일 오전 11시 청년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조성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헬스케어센터, 울산과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울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춘해보건대교 학생상담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학생상담센터 등 울산지역 5개 대학교 학생상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문석호)는 8일 오전 11시 청년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조성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헬스케어센터, 울산과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울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춘해보건대교 학생상담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학생상담센터 등 울산지역 5개 대학교 학생상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연계 ▲청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종사자 및 대학생 대상 교육지원 ▲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사업 연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청년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청소년 및 초기성인기는 정신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시기로 학업, 취업 등 발달과업 수행에 있어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울산 소재 대학교 내 학생상담 관련 기관과의 협력 몇 연계체계 구축을 통하여 조기정신증의 이해를 높이고, 조기발굴과 개입을 통해 청년기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초발정신질환자 사업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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