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지키기’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나선다
‘최저임금 지키기’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나선다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1.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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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최저임금 지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최저임금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최저임금 지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이준희)는 30일 본부 강당에서 대의원 227명과 조합원, 노사정 대표자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주요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본부는 ‘현장과 조합원이 우선되는 상급단체 활동’을 목표로 최저임금 등 노동기본권 지키기를 역점사업으로 결의했다.

또 비정규직 차별 해소 등 사회 양극화 해소, 울산지역 고용 일자리 창출, 산업안전 확보 방안 모색, 6.13 지방선거 주도적 참여,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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