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9시 한파주의보 발효… 24일, 25일 -11도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8-01-23 16:27:47
  • -
  • +
  • 인쇄

울산기상대가 23일 오후 9시 한파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다.


울산시청에 따르면 오후 1시 경 기상대의 울산 한파주의보 발효에 대비해 노약자 외출자제, 수도 동파방지, 농축수산시설 피해 및 화재 주의를 바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관계자는 24일과 25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울산종합일보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