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돌고래 수도꼭지' 3D프린팅 디자인 특허 출원
울산 '돌고래 수도꼭지' 3D프린팅 디자인 특허 출원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8.01.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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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프린팅 돌고래 수도꼭지

울산시(시장 김기현)가 울산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를 선도할 3D프린팅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을 19일 특허 출원했다.

시는 지난해 9월 3D프린팅과 제조업 융합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제1회 3D프린팅 디자인(DfAM) 경진대회’를 열었다.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는 이전 제조방법과 달리 3D프린팅 공법이 가지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설계방법으로 3D프린팅 산업의 핵심 도구다.

이에 수상작인 ‘돌고래 수도꼭지’의 디자인을 특허청에 특허 출원했다.

이번에 출원한 ‘돌고래 수도꼭지’는 울산의 상징인 돌고래 형상을 수도꼭지에 응용한 설계적인 독창성과 내부는 비어있고 격벽 사이로 물이 흐르는 이중벽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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