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울산대교 전망대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울산대교 전망대
  • 뉴스미디어팀
  • 승인 2017.12.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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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의 입장객이 5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의 입장객이 5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울산 동구청(청장 권명호)에 따르면 지난 2015년 6월 개장한 울산대교 전망대의 누적 입장객이 지난 19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50만명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누적 입장객은 총 50만3033명으로 전체 입장객의 23%가 오후 6시~9시 사이 야간에 울산대교 전망대를 찾았다.

월 평균 입장객은 2015년 1만3269명, 2016년 1만7839명, 2017년 1만8552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울산대교 및 염포산터널 개통과 더불어 지난 2015년 6월 동구 염포산 중턱 해발 140m 지점에 높이 63m 규모로 문을 열었다.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력 산업시설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다 우리나라 근대 철공 조선산업이 시작된 방어진항과 대한민국 수출 산업의 전지기지 역할을 한 울산항의 움직임을 볼 수 있어 개관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울산대교 전망대의 야경이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면서 한해 마지막날의 해넘이와 새해 해맞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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