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피엔에스㈜,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전달

박기민 / 기사승인 : 2017-12-26 1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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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700만원 전달
▲ 신일피엔에스㈜는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700만원을 전달했다.

신일피엔에스㈜(대표이사 문 도)는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인숙)에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생계비 700만원을 전달했다.


신일피엔에스㈜는 2007년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연사업을 진행해 정기적으로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생계비를 지원해왔으며, 연말마다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추가로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신일피엔에스㈜와 결연돼있는 아동 7명에게 각 10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며, 임직원들이 따로 모은 성금 72만원은 가장 어려운 결연 아동에게 추가로 지급된다.


문 도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도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결연후원은 아이와 편지를 교환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아이가 원할 경우 사회복지사와 동행해 만남도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할 시 052-275-3456으로 연락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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