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오는 13일 '울산 산업 및 의료관광 협의회' 발대식 개최
울산 남구, 오는 13일 '울산 산업 및 의료관광 협의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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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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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개 병원 및 기관 참여… 의료관광 육성 본격 돌입
▲ 울산 남구청 전경

울산 남구(청장 서동욱)가 의료관광 육성을 위해 오는 13일 '울산 산업 및 의료관광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협의회에는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병원, 중앙병원, CK치과병원 등 14개 병원과 울산중소기업협회, 울산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 등을 포함해 총 30개 병원·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협의회는 해외시장 마케팅을 비롯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앞서 남구는 올해 6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울산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11월에는 몽골 여행사, 기업체, 의료기관 관계자 등 13명을 초청해 지역 산업관광과 의료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들은 지역의 병원 시설과 함께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등 산업시설도 둘러봤다.

이달 6일부터 9일까지는 중국 여행사, 의료관광 에이전시, 의료기관 관계자 등 7명이 같은 목적의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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