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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울산큰애기하우스 방문객 위한 환대서비스 운영내년 1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신섬미 기자  |  ujsm@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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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1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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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청은 지난 2일부터 2018년 1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성남동 울산큰애기하우스 2층 큰애기방에서 '울산큰애기와 만나요!'라는 주제로 방문객 환대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울산 중구청(청장 박성민)은 지난 2일부터 2018년 1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성남동 울산큰애기하우스 2층 큰애기방에서 '울산큰애기와 만나요!'라는 주제로 방문객 환대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개소한 울산큰애기하우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그 성원에 보답하고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으로 운영 활성화에 기여, SNS 홍보사업과 연계해 울산큰애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울산큰애기하우스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큰애기가 함께하는 행사는 큰애기 소개, 큰애기하우스 안내, 울산큰애기 관련 퀴즈 풀기, 울산큰애기와 함께 몸으로 진행하는 퀴즈, 울산큰애기와의 기념촬영과 퀴즈 우승자 사은품 전달 등으로 이어진다.

앞서 지난 2일 열린 첫 환대 행사에서는 행사 시작 전 울산큰애기가 직접 문화의 거리에서 명함을 배부하며 참여를 부탁했고 그 결과 50여 명이 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울산큰애기하우스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후에는 울산큰애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울산큰애기가 중구를 넘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캐릭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하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많이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구청은 이번 환대서비스 외에도 '울산큰애기 댄스팀 공연', '울산큰애기 조형물 찾기 이벤트', '울산큰애기 인스타그램' 등 지역 대표 브랜드 울산큰애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내년부터는 관내 유치원생들을 울산큰애기하우스로 초대해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울산큰애기 관광 해설사'를 육성하는 등 관련 콘텐츠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큰애기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마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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