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의원, 울산 북구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5천만원 확보
윤종오 의원, 울산 북구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5천만원 확보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7.12.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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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오 국회의원

민중당 윤종오 의원(울산북구)은 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호계천 노후제방 정비사업에 대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5000만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북구 호계천은 도시개발 및 공동주택사업 등으로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 중인 지방하천이지만, 노후 된 하천시설로 인해 재난·재해 시 안전문제와 미관 및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하천환경 개선사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윤 의원은 “특별교부세 확보로 인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의 하천 시설물을 개선하고, 재난안전문제에 대비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북구지역의 재난안전과 지역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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