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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여직원회, 소외이웃 위해 500만원 쾌척
신섬미 기자  |  ujsm@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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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1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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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여직원회(회장 홍윤경)가 7일 뇌출혈, 전립선 암, 급성호흡부전 등으로 투병 중인 직장동료와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홍윤경 회장은 "현대차 여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에 처한 주변 동료들과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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