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UN 세계 반부패의 날 기념 ‘청렴활동’
울산시설공단, UN 세계 반부패의 날 기념 ‘청렴활동’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7.12.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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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설공단은 UN이 지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12월9일)을 기념하기 위해 5일부터 8일까지를 ‘반부패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UN이 지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12월9일)을 기념하기 위해 5일부터 8일까지를 ‘반부패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5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을 찾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UN 세계 반부패의 날’을 홍보하고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또 6일에는 울산시중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메밀국수 나눔봉사와 함께 공단의 현금취급 제로화 사업 등을 어르신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장에서는 공익신고제도를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공단은 그동안 맞춤형 부패방지시책 수립, 익명제보시스템 운영, 자체 ‘청탁금지법’ 홍보 동영상 제작․활용, 공익부패신고 활성화 등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6일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오는 8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반부패청렴콘텐츠 공모전 통합 시상식에 참여해 ‘청렴교육 강의 경연분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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