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미해결 공약, 민주당이 다시 공약화
박근혜 전 대통령 미해결 공약, 민주당이 다시 공약화
  • 뉴스미디어팀
  • 승인 2017.12.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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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 울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송철호 변호사가 최근 반구대암각화 보존, 산재모병원 건립 등 박 전 대통령의 미해결 울산공약을 다시 들고 나와 쟁점이 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해결 울산공약을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다시 한번 공약화 하면서 정치이슈화 되고 있다.

민주당의 울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송철호 변호사는 최근 반구대암각화 보존, 산재모병원 건립 등 박 전 대통령의 미해결 울산공약을 다시 들고 나왔다.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산재모병원 건립은 10년이 넘은 울산의 숙원이지만 박 전 대통령이 탄핵으로 파면되면서 동력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집권여당에서 이러한 문제를 이슈화 하는 것에 야당에서는 조금 거리는 두고 있다.

여당 정치인이 현안을 정치 이슈화하고도 해결하지 못할 경우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전 정부의 미해결 대선공약을 이슈로 지방선거 구도를 선점하려는 만큼 한국당에서도 그에 맞춰 대응할 준비를 하는 만큼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현안 주도권을 쥐고 날선 공방이 예상된다.

뉴스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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