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 채택
남구의회,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 채택
  • 정혜원 기자
  • 승인 2017.11.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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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라 울산 남구의회 의장

울산시 남구의회(의장 박미라)가 제206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종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남구 의원 12명이 동참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에는 국회가 유로도로법 중 통합채산체 규정을 개정하고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울산고속도로 통행료를 즉각 폐지하고 무료화 하여 일반 국도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원할한 교통을 위해 울산 톨게이트를 언양으로 이전하는 것도 촉구했다.

이번에 채택된 결의안은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한국도로공사 등에 제출될 예정이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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